산수유
내 친구 본문
어느날 문득 친구가 생각이 난다
그러나 그친구 이름도 기역이 않낫다
참 내가 외일리 기역이 사라질까?
아무이 생각하여도 그 친구 이름이
생각이 낫지않아서 몇칠 도안
기억을 더듬어서 생각해 보았다
몇칠만에 이름이 생각이 났다
그레도 함깨 살면 자주 만나고
각가이 정답게 지네 셨는데
그친구가 대전으로 이사가고 부터다
내가 대전의 일이 있을때는
전화해 가서 만납 보고
그 친구가 서울 올 이일 있을때는
또 서울에서 만나보고 하다가
언제부터가 소식도
끓어지고 지금 생각해보이
강산이 몇번 지나갔것같다
각자 살다보니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던이
참 그말이 많는 것같다
친구야 가족모두
건강하고 잘 지네지
손주 봐주로 갔다 했는데
그 소주도 이제 성인이 되어깨네?
친구야 내 나이가 들어가
그렇지 많이 보고싶다
어디에 있던지
가족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지네기를
기도할께
사랑한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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