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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청춘

최옥자 2022. 2. 17. 15:32

참 입맙이 씀쓸합니다

 

청춘일 때는

무거운짐 어깨의 지고

가는 세월따라

가는지도 모르고

 

어린 자식들 궁지않고

때 건너지않고 먹고 살기위해서

옆도 도라볼 시간좋차 없이

앞많보고 달려 왔습니다

 

자식들 공부시켜놓아

다 키워서

제잘리 내려놓고 본이

 

내 청춘은 어디로 갔는지

찾아 돌아보아도 보이지 않고

남은 것은

내 몸이 종합병원으로

남아있네요

참 한심함니다

 

요즘같이 좋은 세상

 

여보시여 젊은이들

청춘이라 자랑 말고

젊무이 있을때

 

자기 몸 돌보면

꾸준한 노력으로

운동도 열심이하고

건강하세요

 

나이 먹고

모든 기능이 떠어져

종합병원 만들지 마시고

늘 청춘으로 사라갑시다

 

나의 청춘 제아무리 찾아서

소리쳐도 봐도

돌아올 길 없으며

 

남은 시간 즐겁고 행복하게

최선을 다하며서

오늘또 많이 웃고 행복하계

기쁨마음으로

사라야 합니다. 

 

우리모두 건강합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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