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
2021. 마지막날 본문
우리국민 모두가
많이 힘드어셨지요
코로나19가
한두달의 끝날줄 아라는데
이렇게 오래 갈줄 몰라습니다
정부에서는 이번주
아니 두주 또 두주
하다보니 이렇게
이년이라 세월이 지나
또 새해을 맞게 되네요
우리국민
모두가 고생 많아습니다
그중 병원 의사님
간호사님 고생은 제일
많이 하셨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의
로서 감사합니다
마자막날 31일
우리모두 코로나를
난낫이 구석구석 있는 것
다 쓸어다가 훌훌 다
바람의 날려버리고
2022년에는 코로나 없이 세상
우리국민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사랑합니다
우리국민 사랑합니다
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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